화는 누구에게나 있는 감정다.김경일 교수는 총량의 법칙을 통해 화를 제어하는 방법을 설명하며, 감정이 의지력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한다. 특히, 화가 날 때는 즉각적으로 장소를 떠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를 통해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1. 화의 본질과 표현
화는 누구에게나 있는 감정이다.
사람들은 화를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화풀이에 받기', '화풀이에 욕하기', '화풀이에 쇼핑하기' 등이 있다.
2. 화의 제어 능력
화가 나면 사람은 자기 자신을 제어하지 못한다.
제어 능력이 떨어지는 이유는 두 가지 법칙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3. 총량의 법칙
총량의 법칙은 자원이나 에너지가 한정되어 있다는 개념이다. 예를 들어, 지갑에 10만원이 있을 때, 3만원을 쓰면 7만원이 남는다. 만약 점심에 2만원을 더 쓰고, 친구와의 만남에서 5만원을 쓴다면, 결국 0원이 남는다.
이처럼 총량의 법칙은 우리의 의지력에도 적용된다.
4. 의지력과 감정
의지력은 총량의 법칙을 따르지 않는다. 감정은 지속적으로 유지되며, 쉽게 마르지 않는다. 예를 들어, 직장에서 상사가 기분이 나쁘면 그 감정이 전염되어 다른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5. 감정의 전염
기분 좋은 감정도 마찬가지로 전염된다. 상사가 기분이 좋을 때, 직원들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다.
6. 감정 조절 방법
감정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기분을 물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상사가 기분이 나쁠 때 "오늘 무슨 일이 있으세요?"라고 물어보면, 그 상사는 자신의 기분을 되돌아보게 된다. 화를 내지 않으려면 경계선을 만들어야 한다.
7. 화를 다스리는 방법
화가 날 때는 그 상황에서 벗어나야 한다. 3분 동안 다른 장소로 이동하면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
걷는 것은 감정을 전환하는 좋은 방법이다. 이러한 방법들을 통해 화를 효과적으로 다스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