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 / 2022. 11. 20. 01:00

행복해지는 영화 미스터 주 2020 리뷰 및 관객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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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용 동물 코미디 영화입니다. 아이들과 즐겁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호불호가 많이 강하네요. 동물들과 대화하는 이성민 배우의 연기를 보게 되십니다.

미스터주포스트

행복해지는 영화 미스터 주 2020 리뷰

매우 단정한 경찰관 주모(이성민 분)는 출근길 엘리베이터에서 개 오줌 세례를 받고 사격장에서 분통을 터뜨린다.바로 옆에는 라이벌 황보성(김영재)이 슈팅을 날리고 있었다. 미스터 주는 후배에게 "누군가를 미워하면 인간의 잠재력이 극대화된다."라고 말한다. 승진 직전 미스터 주는 후배 경찰관인 조만식(배정남)과 함께 중국 특사인 링링이라는 이름의 판다로 판다 보호 업무를 맡게 된다.

 

그러자 미스터 주에게 갑자기 전화가 걸려온다."미스터 주, 도와주세요"라는 딸 서연(갈소원 분)의 부름에 달려간다.그녀의 딸 서연은 GOD라는 길고양이의 주인을 찾아달라고 아버지에게 부탁한다. 그리고는 딸이 동물을 무시하면 천벌을 받게 된다라고 말한다.'지금까지 동물들이 사람들을 구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사람들이 목숨을 걸고 동물들을 구했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라고 고양이를 아무 생각 없이 쓰레기통에 버려두고 말했다.

 

링링의 보안 임무를 수행하던 중 미스터 주는 나무 위에서 자신을 지켜보고 있던 GOD ,즉 무심코 쓰레기통에 버린 길 양을 발견한다. 그 순간 너무 소름 끼쳤다. 바로 그때 테러단체가 링링에게 최루탄을 발사하며 접근한다. 링링은 혼란 속에서 탈출한다. 달아나는 링링을 뒤쫓던 미스터 주는 차에 치여 머리를 심하게 부딪히는 사고를 당한다. 이 사건으로 미스터 주는 동물들의 말을 듣고 그들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된다.

 

미스터 주는 아까 엘리베이터 안에서 자신에게 소변을 본 개 한 마리가 자신에게 중얼거리는 소리를 듣고 크게 놀란다.애완동물 가게에서 온갖 동물들의 이야기를 듣고 더욱 놀랍고 혼란스러워한다. 수족관에서 물고기들이 서로 속삭이는 대화에서 후배 민국장(김서형)이 자신을 버리는 비밀을 듣게 된다. 미스터 주는 정신적 충격으로 쓰러지며, "코딱지를 수족관에 버리지 마세요 "라고 소리치며 쓰러진다.

 

달걀이 안에서 깨지면 병아리가 되지만 밖에서 깨지면 계란후라이가 된다"며 소란을 피운 뒤 민국장으로부터 정직 명령을 받는다. 결국, 코딱지를 수족관에 버리는 것은 고실장 인 것으로 드러난다. 주 씨는 그가 방문한 동물원에서 호랑이가 노래하는 것을 듣는다. 판다로 위장 근무하던 후배 직원 조만식이 화상을 입고 사고로 쓰러진다. 고릴라는 미스터 주에게 판다에 대한 정보를 준다. 고릴라는 그에게 당시 범인의 냄새를 맡은 군견 셰퍼드를 찾으라고 말한다.

 

미스터 주는 세퍼트 1478을 찾기 위해 군견 훈련소로 간다. 그들은 군견, 앵무새, 노루, 멧돼지, 뱀, 조개, 쥐, 거북이를 만난다. 미스터 주는 소시지를 미끼로 1478 군견을 데려온다. 군견 알리가 주 씨의 깨끗한 집을 엉망으로 만든다. 인공지능이 반려견과의 소통을 위해 제시하는 의견은 포기하고 미스터에게 주는 자부심을 따른다. 바로 그때, 딸 서연이 학교 친구들과 함께 미스터 주의 집을 방문한다.

 

뜻밖에 주씨가 군견 알리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본 딸과 친구들은 그가 멋있다고 반겼고, 오랜만에 주 씨는 딸에게 인정받는 아빠가 된다. 미스터 주는 그의 딸과 친구들에게 그가 가장 좋아하는 판다 링링을 보게 해 주겠다고 약속한다. 그때 군견 알리가 막 터진 불꽃을 보고 깜짝 놀라 달아난다. 그러면서 과거 알리의 옛날이야기를 보여준다. 3년 전 꾸쏭에서 유엔 평화봉사단 군견 훈련장에서 자신을 훈련시켰던 신소진을 죽음에 이르게 한 테러범도 동일범임을 말해준다.

 

그로 인해 링링이 납치된 시점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군견 알리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다. 한편 납치된 링링 역시 납치범들에게 시달리고 있었다. 판다는 원래 육식동물이었으나 진화 과정에서 초식동물로 변해 대나무나 죽순을 주 먹이로 삼았다고 한다. 미스터 주와 알리는 범인들이 링링에게 먹이를 주는 대나무를 가져간 장소를 찾는다. 놀랍게도, 그는 검은 염소와 장기를 두고 있는 대나무 밭의 주인인 노인을 만난다.

 

뻔뻔한 흑염소에게 알리의 위협을 이용하여, 그는 범죄자들의 트럭 번호를 알아낸다.마지막으로, 첨단 바이오 기업인 지노믹스의 CEO인 백훈 박사가 범인이라고 미스터 주에게 셰퍼드 알리가 말한다. 백훈 박사는 판다의 유전자를 조작해 강아지 크기에 맞게 작게 만들어 다양한 판다 사업을 기획하고 있었다. 백훈 박사는 투자자들에게 미래에는 판다 먹이로 사용되는 대나무까지 복제해서 판다 사료, 장난감, 테마파크에 대한 계획을 설명한다.

 

미스터 주는 백훈박사를 판다 납치범으로 체포한다. 그러던 중 알리는 지하 주차장에서 본 링링 테러범을 발견하고 큰 용기를 내어 혼자 추적에 나선다. 그리고 마침내, 알리는 판다 링링을 찾는다. 판다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고 미스터 주를 찾아온 알리를 군견 훈련소로 돌려보낸다. 미스터 주의 딸 서영은 알리를 군견훈련소에 보낸 아버지를 비난한다.

 

그리고 동물을 사랑하고 패혈증으로 돌아가신 어머니를 비난하는 미스터 주에게 이렇게 말한다.어머니는 인간과 동물의 삶의 무게가 같다고 생각했다. 미스터 주와 알리는 판다를 구하기 위해 악당들의 소굴로 들어간다. 그리고 어려움을 극복하고 마침내 악당들을 제압하고 펜더를 구한다.

 

관객 평가

[이성민의 코믹 변신, 웃음, 감동, 귀여움 모두 잡았다.]

  • 웃기기만 할 줄 알았는데 감동, 영화 보고 힐링받고 왔어요 이영화 너무 따뜻하잖아
  • 코믹인 줄 알고 봤는데 감동까지, 우리 집 강아지랑도 저렇게 말이 통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면서 본 것 같아요.
  • 소재가 신선하고 휴먼과 코믹이 잘 어우러진 가족 끼지 볼 수 있는 따뜻한 영화라서 좋았다. 특히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꼭 봐야 할 듯
  • 감동과 재미 그리고 동물들과의 교감의 감동이 아직도 가슴에 남아 있네요. 따뜻한 영화였습니다. 특히 알리 때문에 다시 보고 싶어 지네요.

[훈훈하긴 한데 유치한 건 나뿐?]

  • 소재는 참신했지만 현실성이 없어서 별로다
  • 초등학생 아이들 웃는 소리만 들리더라고요. 딱 12세 관람가 영화 정도입니다.
  •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인 것 같아요 가! 법! 게.. 그럼 웃겨요.
  • 연기는 좋은데 동물들 목소리가 전문 성우가 아니라서 그런지 너무 어색한 부분이 많았어요
  • 기대하고 봤는데 별로였음. 스토리가 이어지지 않고 뚝뚝 끊기는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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