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 / 2022. 11. 16. 21:48

타임루프 영화 트라이앵글 스토리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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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타임루프영화이다.타임루프는 시간안에 갇혀서 스토리가 진행된다. 그러다 보면 헷갈리는 부분도 생기는데 이 영화는 줄거리가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큰 어려움이 없이 영화에 집중할 수있다.

트라이앵글포스트

타임루프 영화 트라이앵글 스토리

자폐증 토미를 키우는 싱글맘 제스는 아이를 돌보는 것이 매우 피곤하다. 오늘은 그렉의 초대로 요트 여행을 가기로 해서 짐을 싸느라 정신이 없다. 그렉은 친구 샐리와 다우니, 샐리의 친구 헤더와 그렉의 조수 빅터와 함께 이미 모두 약속 장소에 도착해서 인사를 나눈다. 마지막에 제스까지 도착한다. 왠지 제스는 안색이 창백해 보였다. 그렉은 걱정이 돼서 안 가도 된다고 하지만 제스는 가겠다며 요트에 올라타게 되고, 그렇게 요트는 출발한다. 시작과 동시에 제스는 아래층에서 잠이 들어 이상한 악몽에 잠이 깨는데, 어떤 꿈이었는지도 기억하지 못하고 갑판으로 올라간다. 그곳에서 제스는 그렉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중에 주위는 이상하게 조용해지고 멀리 먹구름이 다가온다.

그렉은 침착하게 해안 경비대에 무전을 하고 신호가 혼선되어서 한 여자가 도움을 요청은 소리가 들리면 신호는 끊어지게 된다. 그 후, 먹구름이 순식간에 다가오고 폭풍우가 몰아쳐서 그렉의 요트에 부딪혀 요트가 뒤집어진다. 그 상황에서 헤더는 바다에 빠져서 사라진다. 먹구름은 곧 사라지고 나머지 사람들은 무사히 뒤집힌 배에 올라왔고 다른 방법이 없었던 사람들은 배에서 좌절하게 됩니다.
몇 시간 후에 그들 앞에 큰 크루즈가 보인다. 모든 사람은 살았다고 좋아하며 크루즈에 올라타게 된다.

아무리 안을 들여다보아도 어디로 가든지 사람의 흔적이 없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제스는 이곳이 매우 친숙한 느낌이 들었고 그때 모퉁이에서 무언가 떨어지는 소리를 들었다. 빅터가 갔는데 열쇠고리가 떨어져 있었다. 열쇠고리는 제스의 집 열쇠고리였다. 사람들은 실종된 헤더가 열쇠고리를 놔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헤더를 찾는다.

​이곳저곳을 찾던 중 식당에 도착한다. 제스는 누군가의 인기척을 느낀다. 빅터는 그 말을 듣고 재빨리 인기척을 따라간다. 빅터가 일행을 떠나는 것을 걱정했던 그렉은 빅터를 따라 나가고 제스도 그렉을 따라 나간다. 둘은 빅터를 찾던 중 말다툼을 하고 결국 제스는 혼자 식당으로 돌아온다. 일행은 이미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고 곧, 피투성이가 된 빅터가 들어온다. 빅터는 제스를 보더니 제스를 죽이려고 하고 제스는 발버둥을 치며 빅터에게서 벗어나게 된다. 하지만 이미 뒤통수에 큰 흉터가 생긴 빅터는 제스 앞에서 죽는다. 놀랄 시간도 없이 어디선가 총소리가 들리고 제스는 총소리를 따라 극장으로 들어간다.

거기서 그렉은 총에 맞아 쓰러졌다. 다우니와 샐리는 제스가 범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녀를 몰아붙인다. 이때 복면을 쓴 괴한들이 그들을 공격한다. 다우니와 샐리는 괴한의 공격을 받고 그 자리에서 죽는다. 제스는 테러리스트들로부터 도망치지만 결국 제스는 괴한에게 붙잡혀 죽을 위험에 처한다. 위기의 순간에 제스는 놀라운 속도로 공격을 피한다. 그들은 몸싸움을 시작한다. 제스는 그녀의 근처에 도끼를 가지고 그들을 협박하고 신분을 밝히라고 한다. 하지만 그 남자는 이상한 말만 한다. 결국 총잡이는 제스가 휘두른 도끼를 피하려다 바다에 빠진다.

제스는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하고 한숨 돌리는 동안 어디선가 귀에 익은 소리가 들려온다. 그곳엔 자신을 포함해 죽은 일행들이 있었다. 제스는 너무 놀라서 이해할 수없었지만 일단 제스는 숨어서 그들을 따라다닌다.따라다니면서 제스는 열쇠고리를 떨어뜨린다. 일행이 소음에 접근했을 때, 제스는 서둘러 몸을 숨긴다. 제스는 혼자서 상황을 알아내려고 노력하다가 빅터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빅터에게 이 상황에 대해서 설명한다. 물론 빅터는 그가 이상한 헛소리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제시는 너무 답답한 나머지 빅터를 몰아세우다가 벽에 있던 무언가가 빅터의 뒤통수에 싱처를 내게 된다. 제스는 너무 놀라서 도망가게 된다.점점 더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제스는 수십 장의 종이처럼 보이는 종이 뭉치를 발견한다. 그 신문은 그들을 죽이라고 말했다. 익숙한 필적으로 제스가 과거에 쓴 것이라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된다. 제스는 이 모든 상황이 반복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제스는 같은 상황이 반복되는 것을 조금씩 상황을 바꾸려고 노력하고, 빅터를 구한다. 그때 영화관에서 총소리를 듣고 복면을 쓴 총잡이가 그렉을 죽인다. 이전의 상황과는 달리, 이번에는 다우니와 샐리를 안전하게 데리고 나온다. 빅터가 있어야 할 밖에서는 빅터가 없고 피만 묻어 있다. 그때 복면을 쓴 남자가 다우니와 샐리에게 다가오고 가면을 벗는다. 복면을 쓴 총잡이는 또 다른 제스였다. 살인자 제스는 다우니와 샐리를 유인해서 방에 들어가서 다우니를 죽이고 그 상황에서 샐리는 가까스로 탈출한다.샐리는 지하로 들어가 몸을 숨기고 무전으로 구조 신호를 보낸다. 제스는 그 뒤로 다가가고 있었다. 제스는 첫 번째 제스로서 샐리를 구하러 왔다. 샐리는 제스가 다우니를 죽였다고 생각하고 도망간다. 하지만 샐리가 도망친 곳은 이미 샐리의 시체가 몇 구 있었다. 결국, 샐리는 그녀의 시체들 중 몇 구에 포함되었다. 그것을 본 제스는 충격을 받았다. 아래층에서 소음이 나서 쳐다보니 첫 장면과 마찬가지로 가면을 쓴 제스는 다른 제스에게 공격을 받는다.

그리고 처음처럼 공격을 받고 물에 빠진다. 모든 상황이 다시 끝나고 처음처럼, 그들은 배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제스는 모든 사람을 죽이고 출발점으로 돌아갔다. 제스는  일행들이 크루즈에 올라타지 않게 계획을 세우고 극장으로 데려와 그들을 한꺼번에 죽일 계획입니다. 가면을 쓴 총잡이로 처음 등장한 제스는 그들은 한 명씩 죽이지만 자기 자신은 죽이지 못하고 물에 빠진다.

잠시 후 정신을 차린 제스는 집 근처 해변에서 잠에서 깬다. 제스는 그녀의 아들 토미를 걱정하고 집으로 달려간다. 토미를 집에서 잠깐 볼 수 있어서 행복한 것도 잠시 시간이 멈춘 것은 아니다. 거기서 제스는 자신이 아들을 폭행하는 것을 보게 된다. 사실, 제스는 토미를 학대한 엄마이다. 자신을 본 제스는 반성했다. 그는 집에 몰래 들어가 자살한다.

제스는 트렁크에 시신을 숨기고 토미와 함께 차를 타고 이곳을 떠난다. 가는 길에 새 한 마리가 차에 치였다.제스는 죽은 새를 해변에 버린다. 그곳에는 이미 죽은 새들이 여럿 있었다. 결국 이런 상황도 여러 번 반복된 것을 보게 된다. 제스는 서둘러 떠나려고 하는데 마주 오는 차와 사고가 난다. 토미는 그 사고로 죽는다. 제스는 충격을 받았고, 그때 택시운전사가 와서 아이를 구할 수 없다고 한다. 제스는 항구로 가달라고 한다. 택시 기사가 항구에서 돌아오는 것인지 물었다. 돌아온다는 말과 함께 제스는 첫 번째 약속 장소로 간다. 그렇게 영화는 끝이 난다.


해석


마지막 장면에서 제스와 일행들은 항구에 도착했다.제스는 기억을 잃은 것처럼 보인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다. 특히 이 영화에서 택시기사의 정체성에 대해서 많은 해석이 있다.

1. 교통사고로 죽은 아들을 데리러 온 저승사자
2. 아동학대행위를 한 제스에 대한 판결 또는 처벌
을 하려는 악마
3.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인간에게 말하려 하는
신의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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