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 / 2022. 11. 19. 00:55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원작 프라하의 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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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에서 토마스와 사비나는 연인으로 정열적인 사랑을 나누지만 토마스의 멈출 수 없는 정사와 정치적 변화, 사회적 타락으로 혼란에 빠지며, 두 사람은 소위 견딜 수 없는 우리의 존재의 가벼움을 유연하게 반영한다. 프라하의 봄은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이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되었다. 필립 카우프만 감독은 1983년 미국 우주 계획 초기 역사를 소재로 한 영화 필사의 도전을 선보이면서 8개 부문 후보에 올라 4개 부분 수상을 하고 1988년 프라하의 봄으로 전미 비평가 협회상,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색상을 받으며 명성을 얻게 된다.

프라하의봄포스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원작 프라하의 봄 영화

외과의사 토마시(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바람둥이로 유명하다.그는 여자와 잠자리에 들지만, 여자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 않는 원칙이 있다. 하지만 사비나(레나 올린)와 유일하게 만남을 유지하고 있다. 토마시는 우연히 테레사(줄리엣 비노 체)를 만나게 된다. 토마시에는 며칠 뒤 프라하에 온 테레사와 동침하고, 처음으로 손을 꼭 잡는 테레사의 옆에서 잠을 잔다.

 

그는 사비나에게 테레사의 일자리를 부탁한다.사비나 덕분에 테레사의 사진이 신문에 실리고, 토마시는 사비나와 결혼해 카레닌이라는 개를 선물한다. 프라하의 봄 사건이 일어나고 테레사는 참혹한 프라하의 장면을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어 조사를 받는다. 결국 토마시는 테레사와 스위스 제네바로 가게 된다.

 

제네바에 먼저 온 사비나는 유능한 대학교수 프란츠(데릭 드링)라는 유부남과 바람을 피웠다.프란츠는 도덕 가이며 사비나와 잠자리를 같이 하는 날에는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 않는다. 테레사는 잡지사에서 프라하 장면을 찍은 것을 가져가지만 시기를 놓쳤다며 패션이나 누드 사진을 추천한다. 토마시는 사비나를 다시 만나 예전처럼 관계를 이어간다. 테레사는 사비나를 찾아가 누드모델을 부탁한다.

 

사비나는 테레사의 부탁을 들어주는 대신 자신의 나체 사진을 찍는다.두 사람은 서로의 나체 사진을 찍으며 쌓인 한을 푼다. 그때 갑자기 찾아온 프란츠는 사비나에게 아내와 헤어졌다고 말한다. 구속된 생활을 싫어했던 사비나는 마지막으로 토마시와 만남을 가지고 혼자 미국으로 떠난다. 사비나와 헤어져 집으로 돌아온 토마시는 테레사가 편지를 남기고 떠난 것을 알게 된다. 편지에는 테레사가 토마시에게 짐에 불과한 것 같았고, 더 이상 가벼움과 방종을 참을 수 없어 체코로 돌아간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제네바에 혼자가 된 토마시는 과거의 자유를 느끼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인다.하지만 테레사의 빈자리는 채워지지 않는다. 결국 토마시는 테레사가 있는 프라하로 돌아와 테레사를 찾아간다. 토마시의 과거 신문 기사가 문제가 되어 의사 면허가 취소되어 청소부로 일하고, 테레사는 허름한 술집에서 바텐더로 일한다. 토마시는 여전히 청소를 하면서 많은 여자들을 만난다.

 

Ending

 

토마시의 바람기에 화가 난 테레사는 토마시에처럼 바람을 피우기로 결심한다.테레사는 자신에게 실망하고 실의에 빠진다. 마침내 두 사람은 농사를 짓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시골로 내려간다. 사비나는 미국의 해변 마을에 살고 있는데 어느 날 편지를 받는다. 토마시와 테레사가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소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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