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문명 아포칼립토 웅장하고 거대한 액션 영화 아포칼립토는 마야 문명시대를 그린 영화이다. 출연진 대부분이 연기 경력이 없는 배우들이다. 이점이 관객들에게 신선함으로 다가온 것 같다. 잔인하지만 웅장하고 거대한 서사 액션이 그려진 영화이다. 마야 문명의 화려함을 보여주고 깊은 인상을 남기는 영화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짜릿한 전개에 몰입하다 보면 작품의 끝이 보인다.
아포칼립토 웅장하고 거대한 액션 영화
영화의 시대 배경은 부족민들이 작은 마을에서 싸우고 사랑하고 평화롭게 사는 마야 문명이다. 주인공 표범 발은 사랑스러운 아내와 아이, 그리고 둘째 아이를 뱃속에 두고 있다. 그러던 중 공포에 찬 눈으로 도망치듯 지나가는 다른 부족민들이 보인다. 그 이후로 그 이미지가 계속 머릿속에 맴돈다. 강한 느낌을 감지한 것이다. 힘이 넘쳐나는 타부족 무사들은 마을을 습격해 쓸모없는 아이들만 남기고 부녀자와 남자들을 잡는다.
다행히 주인공의 아내와 아이는 물이 없는 우물 속에 숨어 있다.강을 통해, 절벽을 통해 공격을 받은 전사들은 지친 기색 없이 빠르게 전진한다. 부상당한 인질들은 걷기도 힘든데 빨리 가자고 다그치는 바람에 힘들어하는 모습이다. 그러던 중 한 아이가 길가로 나와 도움을 청하지만 유행병에 감염된 것 같아 밀어낸다. 그리고는 심상치 않은 눈빛으로 예언이 아닌 예언을 남긴다. "낮은 밤처럼 어두울 것이고, 표범을 이끄는 남자가 나타나면 종말을 맞이하라'"
그렇게 길고 긴 길을 거쳐 도착하니 문명이 매우 발달한 모습이다.그들은 다른 부족민들을 공격하고 데려온 인질들의 노예처럼 부려먹는다. 소위 귀족들은 호화롭게 먹고, 쉬고, 논다. 데려온 여자는 경매처럼 팔린다. 남성 인질들이 도착한 곳은 인간 공양 제사가 진행 중인 현장이다. 높은 피라미드 위에는 파란색으로 칠해진 제물들이 놓여 있고, 목은 큰 칼로 내리치며, 심장은 뽑아져 신에게 바쳐진다. 머리와 몸이 뒹굴면서 높은 곳에서 떨어진다.
표범 발이 제물로 바치려는 순간 일식이 일어나 밤처럼 날이 어두워진다.여기서 소녀의 예언이 들어맞기 시작한다. 그렇게 인신공양 제사는 중단되고 그들은 그에게 자유를 주겠다고 덤불 너머로 달려가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는 열심히 도망치는 인질들에게 화살을 쏘고 그들을 죽이기 위해 창을 던지며 인간 사냥을 한다. 이때 표범 발은 대장 전사의 아들을 죽이고 도망치는 데 성공한다. 아들의 죽음에 화가 난 대장은 표범의 발을 쫓기 시작한다.
옆구리에 화살을 맞아 그냥 뛰기도 힘들지만 표범에게 쫓기기까지 한다. 아슬아슬하게 표범과 함께 달리면서 쫓는 전사를 죽인다.물에 빠지고, 늪에 빠지지만, 쫓는 사람들이 표범 발의 영역에 들어서자마자 표범 발은 쫓는 사람들을 하나씩 죽이기 시작한다. 추격자가 거의 없어졌을 때 바다에 있는 대형 스페인 배들. 추격 전사들은 범선으로 향하지만 표범 발은 우물에 갇힌 아내에게로 향한다.
비가 내려 우물에 물이 차 있는 힘겨운 상황에서도 뱃속에서 아이를 낳은 아내를 구한다.그녀는 큰 스페인 배를 보면서 "우리가 저 사람들에게 가야 하나요?"라고 묻습니다. 표범 발은 "우리는 숲에 가야 한다"라고 대답하고 귀여운 아들과 함께 숲으로 들어갑니다.